Coffee Academy-16

Coffee 대한 내용을 

100회 이상 루왁커 와 함께 

공부하는 씨리즈로 정리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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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리스타 심사위원.커피문화연구원장.바리스타강사.아태커피문화연구협의회 이사장 김흥회

커피 그라인더 모터

모터는 모터부분과 콘덴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커피를 분쇄할 때 아래쪽 그라인더 날을 회전시키는 역할을 한다.

커피 그라인더 호퍼

원두를 담는 원두통과 뚜껑, 원두 투입레버로 이루어져 있다.

커피전문점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동식 그라인더의 호퍼는

일반적으로 2Kg 용량을 많이 사용한다.
뚜껑은 그라인더를 작동할 때 항상 호퍼에 결합되어 있어야 한다.

 습기와 공기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원두의 신선함이 좀 더 오래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호퍼는 로스팅된 원두를 직접 보관하는 곳이므로 원두커피 표면의 오일이 많이 묻는다.

그러므로 청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만일 1주일 이상 그대로 사용하면 호퍼에 오일이 많이 묻어나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시각적으로도 보기가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커피맛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호퍼 청소는 매일 해주는 것이 좋다.

매일 청소하기가 어렵다면 최소한 1주일에 한 번씩은 세제로 청소를 해야 오일이

산화되어 나는 퀘퀘한 냄새가 커피에 묻어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아무리 신선하고 향이 좋은 커피를 사용하더라도 호퍼의 상태가 청결하지 않으면

퍼펙트한 에스프레소를 기대하기 어렵다. 특히 하루에 많은 양의 원두커피를

사용하는 커피전문점의 경우에는 저녁 무렵이면 호퍼의 벽면과 바닥에 커피기름이

잔뜩 묻게 되는데, 이 기름기는 지용성이어서 티슈나 행주로 잘 닦여지지 않고

 물로도 말끔하게 씻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호퍼의 청소는 세제를 이용해서 닦아내는 것이 가장 좋다.

이때 사용하는 세제는 기름때를 제거할 때 사용하는 전용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퍼와 함께 뚜껑도 세제로 청소 해주는 것이 좋다.

냄새는 휘발성이므로 뚜껑에 묻어 있는 산화된 오일냄새가 커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세제를 이용해서 물로 호퍼와 뚜껑을 청소할 때는 건조가 특히 중요하다.

커피는 수분 흡수력이 강하기 때문에 물기가 남아 있을 경우에는 커피에

흡수되어 커피 맛에 악영향을 주게 된다. 또 건조가 덜된 상태에서 그라인더

본체에 결합하면 습기 때문에 기계의 성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건조를 위해서는 마른 행주로 잘 닦은 다음 바에 널어놓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저녁 업무마감 시에 청소를 해주는 것을 권장한다.

① 호퍼의 분리 ② 세제를 이용한 청소 ③ 물로 씻기 ④ 건조

16- 출처 : 올 어바웃   리에스프레소 커피학원 이승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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